괜찮은 사이트 발견.

오래간만에 괜찮은 사이트를 발견했다.

주간번역가 까페에서 누군가의 글을 보다가 링크된 걸 파도탔는데, 나름대로 물건이었다.

스프링노트라고, 쓰면 바로바로 저장되는 온라인 메모장 같은 사이트.

나도 아직 어리버리한 상태지만 혼자 끄적이는 거 좋아하는 사람에겐 안성맞춤이다.

설마 나만 모르고 있었던 건가?-_-..



한창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보던 스쿨럼블을 다 봐버렸다.

이젠 다시 24시로 돌아와, 시즌 3을 재개.

어서 시즌 5까지 봐야, 시즌 6은 드라마 시간에 맞춰 친구와 24시간을 보내겠다는 플랜을...

그.. 그리고 그 다음엔 프리즌 브레이크를...

(반년을 Freezen Break로 알았다...랄까 Freezen이란 단어 자체가 없지 않아?.. Frozen도 아니고;)

그리고 오랫동안 구상해오던 전래동화형 판타지 드디어 개시.

올릴 곳이 없어서 일단은 드림워커에 쟁이고 있지만....

에유. Que sera sera.

by 폐월수화 | 2007/04/01 18:24 | 신변잡기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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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미나미 at 2007/04/01 18:56
오 저거 진짜 물건이긴 한데...블로그랑 뭐가 틀린거지ㅡ.ㅡ? 태터같은건가;?
Commented by 폐월수화 at 2007/04/02 23:51
글쎄; 쓰면 바로바로 저장된다는 게.. 그리고 내가 보기엔 한 카테고리당 여러개 게시물을 쓸수 없고 계속 이어쓰게 되는거같아.
Commented by 미나미 at 2007/04/03 23:24
ㅇㅇ 바로바로 저장되는게 진짜 편하긴 한데 여러개 게시물 못쓰는건 좀 불편하더라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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